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지금 기간제를 저희가 채용을 해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런데 동별로 편차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용해동 같은 경우는 제가 월요일날 갔을 때 거의 사람이 너무, 거의 복도까지 다 줄을 서가지고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유가 용해동 분들만 오는 게 아니고 백련지구 분들도 오셔서 거기에서 이제 쿠폰 발행이나 이런 거를 하시다 보니까 일하시는 분들이 지난주에도 그렇고 거의 화장실을 못갈 상황까지가 됐다고 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일주일 정도가 피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쪽에 세 분을 주고 뭐, 예를 들면 연산동도 세 분을 주고 이렇게 하다 보니 특정 동에 사람이 몰리는 이런 상황이 있어서 이거는 1차 끝나시고 나면 좀 검토하셔서, 의견 주신 게 바쁠 때만 인력을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걸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 그러면 거의 동직원들이 거기에 다 매달려있어야 될 상황이 있어서 이런 거는 1차 끝나고 한번 참고해서 시행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