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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40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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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느꼈어요. 저는 이 부분에 살라고 했는데 팔려서 부지를 변경한지 그렇게 인지를 했는데, 아까 유창훈 위원님 질의하는 내용을 보면 다 통과돼가지고 예산까지 줬는데 얘기하다가 그놈 팔려버렸다고 해서 보고도 안 하고 뒤땅 사버리고 한다고 했을 때, 물론 거기가 더 좋은가 나쁜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행정하고.

손바닥 뒤집듯이 바꾸어버리고. 다 계획 세워서 예산까지 줬는데 다시 바꿔버리고. 국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그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못 해요.

저는 그걸 좋게 해석해서 들었는데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안 맞는 얘기지요. 그 땅이 팔려가지고 진행이 안 됐으면 그 부분을 다시 해서 예산 세워서 다시 해서 보고를 하고 심의를 받고 해야지 죄송하다고 해서 하고. 이다음에 보면, 669쪽에 보면 교통약자 이동편의 이거 가지고 연결이 되니까 그때 질의를 할라고 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요. 예산까지 확보해가지고 ‘땅 살랍니다’ 해서 다 통과해 놨는데 보고도 없이 뒤땅 사버리고.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