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리고 직원들 국외로 나가는 그런 연수비용이라든지 또 국내에서 다른 데를 비교시찰할 수 있는 그런 비용들도 우리 어쩔 수 없이 다른 데에 돈을 써야 되니 우리가 그 고통을 감내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해서 다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되는데 우리가 머리에서 천재적으로 나오는 그런 아이디어들은 많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누군가는 그런 것들 해놓은 것이 있으면 우리도 적용하면 좋을 수 있다는 것들이 있으니까. 100번 나가면 100번 다 좋은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겠습니까?
그중에 10번, 5번만 나와도 성공적이죠. 그런데 그런 기회조차 차단하다 보니 목포도 이제 어떻게 보면 고립되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내년에는, 이거는 기획예산과에다 이야기를 해야 될 부분이지만,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도록 노조하고 협상도 잘해가지고 내년에는 이렇게 않고 처음에 계획한 대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