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400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5-09-05

박용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희도 아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는 최소한 사측에서는 방어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고 노조 쪽에서는 자기들이 최대한 얻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고. 그럼 어떤 것들은 명확하게 명문화가 되고 그다음에 플러스 마이너스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줘가지고 이런 형태가 이렇게 나와야 되지. 정해진 것 없이 계속 이렇게 조삼모사, 때로는 우리가 힘들다 해가지고 직원들 복지는 계속 후퇴해버리고.

이런 부분들은 우리도 많이 반성을 해야죠. 저는 사실 그래요. 저도 질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근무여건 그다음에 기본적인 복지 이런 것들을 다 해 주고 나서 일이 안 됐을 때 왜 이런 것들을 못하냐고 우리도 질책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근무여건도 안 되는데 일 못한다고 계속 질책하면 우리 직원들도 화가 많이 나죠. 그래서 저는 그래요. 기본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해야 되는 복지 그다음에 연가, 시간외수당 이런 것들을 정확하니 일을 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되고 또 그에 따른 일을 여건을 조성해 줬는데 일을 못할 때는 또 질책을 받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해 줘야 불만도 없을 것이고 그다음에 일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겠습니까? 좀 이런 부분들을, 어차피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내년에 또, 연말에 또 한다매요, 협상을. 좀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 되지 않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