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준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데 그게 5만원 정도를 투입해서 더 효과가 나냐 이 말이죠. 저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냐면, 예를 들어서 공생원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41명이잖아요. 그다음에 성덕원은 45명이고.
여기 주신 자료에 보면. 그러면 우리도 사실 인원이 많아지면 사람 몸에서 나는 열이 있기 때문에 냉방을 조금 더 세게 틀고 한다고 해가지고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차라리 이럴 경우에는 에어컨을 1대 더 설치해야지만이 더 효과가 나는 경우지 않습니까, 이런 경우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실효성이 있는지 아니면 뭐 우리가 에어컨을 1대를 더 설치를 해서 지원을 해 줘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비교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여쭤보는 거예요. 당연히 안 주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효과가 있겠지만 이렇게 에어컨 온도를 1~2도 더 낮춰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낫느냐, 아니면 에어컨 1대를 더 설치해가지고 도움을 주는 것이 낫느냐. 이걸 한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