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400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5-09-05

최원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번 있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그 분기 안에는 교통안전심의가 됐으면 시민들 불편을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심의를 한 거니까 그 분기 안에는 해결을 해야 민원을 해결했다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한참 지나가지고 전반기 때, 후반기 때 하면 6개월의 텀이 있어요.

그러면 그 안에는 분명히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피해자들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거지요. 그래서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거지요, 솔직히 얘기하면. 맞습니까?

과장님, 시원하게 얘기해요. 괜찮아요. 예산 없는 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냥 그렇게 시원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적어도 간부회의에서 이런 기본적인 예산을 확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숨기고 할 것이 아니라 제가 과장님한테 이렇게 막, 그 사정을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국장님, 이건 안전하고 직결되는 부분이에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렇게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예산이 아무리 열악하다 해도 분기별로 한 번씩 심의하면 분기별로 그 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정도는 돼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6개월 있다, 1년 있다. 그러면 그 가운데서는 피해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가뜩이나 교통안전심의가 이렇게 올리는 거는 굉장히 첨예한 그리고 주민들의 숙원이 굉장히 담겨있는 민원이란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신경을 써가지고 적어도 분기별로 한 번씩은 심의가 통과되면 어느 정도 처리할 수 있는 정도의 예산은 확보하는 게 저는 국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