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고를 받기로는 저번 때 보니까 1년이 1월부터 12월까지라고 하면 7월 정도, 8월 이때 절반 정도 됐을 때 예산이 다 소진이 돼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간단한 생활민원 같은 거 제기를 했을 때 그런 부분도 해결을 못 하고 겨우 어떻게, 옆에서 보기에도 안타까울 정도로 그렇게 어렵게 해서 해결하는 모습을 봤어요. 다행히 이번에 특교세가 어느 정도 일부 내려와서 임시방편은 될 수 있겠지만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인도를 걷고 차를 운전하는 것은 기본적인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의 예산 확보를 위해서 신경 써주고.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최환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수차례 강조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을 우려를 했어요. 그런데 전반기 때 즈음에 생활민원이라든지 응급복구라든지 정말로 도로 파인 부분, 심하게 파인 데는요. 운전하다가 2차적으로 사고가 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패임도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올해는 이렇게 해가지고 아까 특교세 내려온 걸로 어찌저찌 버티겠지만 내년에 할 때는 전반기에 예산이 다 소진될 정도로밖에 예산을 안 잡았다는 것은 굉장히 큰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도 그 부분 꼭 인지를 하시고 저희들의 의견이 피력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