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박효상입니다. 사실은 고경욱 위원의 몸이 많이 좋지 않아서 오랫동안 좌석에 앉아 있을 수 없다는 의견을 제게 주셨고. 그래서 다른 분이 하셨으면 좋겠다, 전반기에 제가 했으니까.
하려고 하니 김관호 위원님, 이형완 위원님, 백동규 위원님이 이미 전반기 때 상임위원장을 거치신지라, 맞지 않다. 또 최지선 위원님을 추천하려고 했으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계셔서 사실상 할 사람이 저밖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제가 사실은 떠밀려서 한 거나 다름없습니다만 하여튼 의정활동도 중요하지만 몸의 건강이 먼저라는 것은 사실이고요. 나머지 기간 해 봐야 9월이니까 10….
약 9개월 남았는데 우리 송선우 위원장님 그다음 저희 위원님들 사이에 간사 역할을 잘 하면서 회기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