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보시면 행사지원금으로 파시퍼레이드예산 좀 축소됐잖아요. 항구축제 기간에 그 부분들이 축소돼가지고 다른 데로 전환돼가지고 사업을 하시는데. 똑같은 얘기를 되풀이하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지역민들하고 같이 소통을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냥 그거에 하나의 축제기간에 뭐랄까요.
같이 자생조직들한테 그냥 사업하는 데 보태주는 이런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진짜 항구축제를 통해서 목포에 관광객이 몇백만이 왔다. 또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굉장히 커졌다. 어느 부분이 극대화됐다.
하당권, 원도심권, 북항권이 항구축제 기간 내에 매출이 상승을 했다, 이런 데이터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과에서 하기가 힘들면 지역경제과를 통해서라도 예산이 본예산에 수반이 돼가지고 앞으로는 그런 거를 토대로 해서 예산이 더 늘려졌으면 좋겠고. 그리고 과감히 이런 사업은 안 될 것 같으면 축소하는 부분도 생각을 해 봐야 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