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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40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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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과장님께서 박창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들어본 적 없는 일이다. 주민간담회나 이런 부분들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과장님께 그와 유사한 얘기를 들은 적이 있지요. 유달산 보도 관련해서 제가 민원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 건설과에서 답을 들으려고 요청을 했을 때 그때도 과장님께서는 해당과의 답변이 ‘추진을 하겠다’라고 그렇게 해서 민원인한테 공영 쪽으로 그렇게 나가 있는 답변도 들어본 바가 없다고 그때 말씀을 하셨어요, 과장님.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 과장님께서 열심히 하지 않으려고 하시지는 않겠지만 해당부서의 유기적인 그 관계가 저는 굉장히 궁금해요.

오늘도 여기에서 과장님은 너무 ‘나는 들어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한 번, 두 번 이렇게 간다고 하면 과연 건설과에서, 우리팀하고 과장님하고의 관계가, 보고관계가, 같이 협업하는 관계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이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 모른다고 이거는, 잘되고 있는 일은 절대 아니니까 명심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희가 전차 임시회 때, 399회 때 도의원 사업비들, 특교세들이 내려올 때 해당지역의 지역구의원님들하고 상의를 사전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그때 저희가 권고사항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장미의 거리랄지 신흥동, 하당성당 주변이랄지 이런 부분들은 여기 계신 최지선 위원님과 백동규 위원님 지역구의원님들 계시는데. 사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인지하고 보고받으신 거 있으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