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과장님. 저희가 한번 이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기대해 보겠습니다. 특별한 사고가 없으면 좋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문제가 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제가 또 아마 이사업이 이제 시행을 하셨으니까, 예산이 통과되면 하실 것 아니에요. 하시게 된 이후에 그런 절차에 대해서 한번 또 여쭤보겠습니다. 어떤 거를 내가 물어보고 싶냐면 이 사업을 시작을 했으면 그럼 효과가 나타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거기에 대한 부작용 사례가 있을 것이고 그런 것들을 저희가 또 이야기를 한번 해 보실게요.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해경에서 단속을 통해서 어민들이 얼마만큼 협조를 잘하고 있는지. 이제 물론 나오겠잖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협조가 안 되면 그만큼 자기들이 과태료를 내야 되겠죠. 그런 거를 통해서 얼마만큼 이 사업이 시행 잘 됐는지 안 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한번 차후에 우리가 보고 다시 한번 논의를 해 보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