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거를 그냥 단순하게 그냥 말 그대로 어느 과에다가 미룰 것이 아니라 목포시 전체에서 차원에서 어떻게 대책을 좀 수립해가지고 전라남도에 건의를 한다든가 무언가를 해서 채택이 될 수 있게끔. 비용 1억 7,000만원을 가지고 이 사업을 했을 때 목포시가 부담해야 될 금액이 훨씬 또 많이 있지 않습니까? 1억 7,000만원만 그걸 전라남도에서 지원을 해 줬다고 해가지고 다 끝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몇 억을 줘도 현재 이것은 감당이 안 되는 일 같은데 해년마다 계속 되풀이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은 뚜렷하게 나오는 게 없다는 거죠. 그럼 상류지역에 있는 지자체에서 쓰레기 현재 이 부유물들을 차단을 시켜주라는 그런 것들이 선행이 안 되면 계속 이거는 반복적으로 일어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남도에서도 이것을 가지고 어제부터 5분 발언이라든가 이런 것을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해결이 안 되면 또 태풍이 분다든가 이럴 때마다 계속 우리 목포는 피해 당사자가 될 것이고. 그런데 이거를 목포시에서 뚜렷하게 대책을 마련해가지고 중앙정부에 건의를 한다든가 전남도에 건의를 해서라도 상류에서 쓰레기 차단을 시키는 것이 우선 나는 선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좀 신경쓰셔서 다시는 이런 일들이 되풀이 안 되게끔 좀 하십시오.
왜냐하면 목포에 지금 현재 관광객들이 왔을 때 그런 모습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는 실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엊그제 뉴스를 보니까, 소 관련돼 있는 여물 이렇게 만드는 것 뭐라고 합니까? 그런 것까지 다 부유물이 떠날려가지고 그거를 건져내는 그런 영상이 MBC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정말 심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근에 있는 영암, 무안 이런 부분들. 함평.
다 해당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