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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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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관에서 개입을 하되, 사업도 하고 예산 투입도 하되 주민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그런 협동조합을 결성해가지고 이 사업이 끝나도 그 지역 활성화, 정주여건이나 경기나 모든 활성화를 위해서 그분들이 들고 일어서서 조합을 만들어가지고 움직여줘야만이 그 지역이 발전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요. 이거 이 사업 끝나고 나면요. 아무것도 남는 거 없습니다.

지금 목원동이 그 도시재생사업 끝나고 전국 재생사업 했던 걸 결과물을 정부에서 했는데, 목원동이 꼴등 났잖아요. 아시지요? 목원동이 꼴등 난 거.

그런데 지금 만호동이나 서산동이나 전철을 그대로 밟고 가고 있는 거예요. 전철을. 엊그저께 지금도, (동료 위원을 향해) “역전 야시장 끝났나?” (「적자여가지고」하는 위원 있음) (동료 위원을 향해) “적자여서 끝나버렸어?

그래가지고 그게 또 북항동으로 옮겼지? 북항도 또 야시장 한다고.” 제가 아는 생각으로 건맥에서 협동조합을 운영하는데 그게 좀 활성화되고 하니까 역전 야시장을 오픈해가지고 금요일, 토요일 했어요. 그렇고 건맥에서는 상대적으로 우리가 소외받는다 생각하겠지요.

그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좀 이런저런 말도 나오고 갈등도 있고 그러는데. 나는 집중과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요.

집중과 선택을 해가지고 진짜 이걸 잘하고 있으니까 키워주고, 활성화를 시켜주고, 뒤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된다 하는 그런 협동조합이 있으면, 실은 이게 도시재생사업이 끝나고라도 그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지원해 주고 그래야만이 그 지역이 활성화되고 살지, 그렇지 않으면요. 그리고 젊은 세대들이 오룡으로 많이 빠져나가지요. 목포 인구 3~4만이 그리 가버렸다 그러잖아요.

그리 간 제일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