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이 그 말씀하기 전에 청년인구과에 확인했는데 아직 이관도 안 된 상황이고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냐?’ 물어보니 내년 6월 이후에 선정을 하겠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준공식 왜 했어요, 이거?
준공식 왜 했냐 이 말이에요. 준공식도 돈 들여가지고, 행사비용 들어가서 준공해 놓고 그 건물 또 몇 개월 동안, 수개월 동안 놀려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대로 놔뒀다가 방치해 뒀다가 다음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시장이 오면 그때 하겠다. 뭐 눈치싸움입니까?
다음 시장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다음 시장님 오면 그 계획에 맞춰서 해야…. 계획을 시장님이 잡습니까? 공무원분들이 잡아서 시에서 계획을 잡고 어떻게 운영할 건가 해야지 이런 사업하면서 준공식까지 다 끝내놓고 아직 계획도 없다는 게 말이 되냐 이 말이에요.
이관시키면 청년인구과의 몫이겠지요, 국장님. 그런데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