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하고 있어요?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장일례 팀장님, 흔히 주위에서 장 박사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전문성 있는 거죠. 오랫동안 한 사무를 맡아오셨어요. 제가 바라는 겁니다.
이게 바라는 거예요. 전문인력을 키워야 되는데 순환보직으로 계속 돌려버리니까 분명히 관광은 미래먹거리라고 그렇게 얘기했어도 이 주요 사업의 담당자들 1년 하다가 바꿔버리고, 6개월 하다가 바꿔버리고, 알려고 하면 바꿔버리고. 어디예요?
행정공무원 충주맨? 봐보십시오. 그분 한 분으로 인해서 행정이 살아버리잖아요.
도시가 살아버리잖아요. 충주라는 글자. 그분 시장 시켜야 돼요,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 전문인력이 하면서 지금은 타 지자체에서 홍보영상 엄청 찍고 해남도 그렇고 SNS에 엄청 올라오더라고요. 그 전문인력 키워야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시고. 마지막으로 국장님, 이게 어차피 이게 인사가 장의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 부분을 공무원 분들께서 충분히 제안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전문성 있는 인력을 키우지 않는 이상 계속 헛바퀴 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전문성 있고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는 충분한 베니핏이 주어져야 되고요. 보상을 해야지 열심히 일할 거 아닙니까?
아주 단순한 구조입니다, 진짜로. 이 조직구조 별거 없어요. 열심히 일하게 조건 해 주고, 교육시켜 주고, 성과 나오면 성과대로 보상해 주면 어떤 공무원들이 열심히 안 하겠어요?
그런데 성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시간을 보장해 주라는 소리예요. 이거 안 하면 목포 미래 없습니다.
얼마나 자기 입맛에 맞춰서 여기저기 돌려…. 진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진짜로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진짜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 부분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인사가 만사고 사람을 적재적소에 맞는 전문인력, 직렬에 맞는 인력들을 배치해서 그 사이즈를 점점 키워주는 것이 행정에서.
특히나 국장님께서, 이 국의 장께서 하시고 앞에서 주장하시고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그 부분은 내년에 저희가 있을란가 없을란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 부분은 정말로 꼭 챙겨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