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축제에서 몇 해 동안. 이것도 말씀드렸어요. 스폰서십이 왜 없냐.
예를 들면 기아자동차 신차가 나왔어요. 신차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골목살리기 프로젝트해서 카카오프렌즈 와서 엄청난 대기업을 봤습니다. 상생이죠.
카카오는 알려서 좋고 기업은 스폰서십 받아서 좋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기아 신차가 나오면 기아, 현대 많은 대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삼성 만약에 TV 나왔어요.
부스 하나 주고 스폰서십 받아서 신차도 구경하고 탑승도 해 보고. 충분히 스폰서십 받을 수 있잖아요. 수익구조가 분명히 저는 발생될 거라고 생각돼요.
그런데 자체 금액으로만 매일 하다 보면. 내년에 재정 많이 안 좋잖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해당 축제팀장이시니까 팀원들이랑 한번 그런 프로그램 만들어보십시오. 해서 기업들 찾아가서 이만저만 하는데 우리 축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오는데 이거 공짜로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에 후원하거나 스폰서십을 해야 된다는 조건을 달면 서로 상생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