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11-19

김귀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이 잘 아시는데, 시립도서관 근처에 개인주택 쪽에 사면경사지가 엄청 심합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잡석하고 흙이 흘러내린다고 그래가지고 제가 건설과 또 공원녹지과 그리고 재난안전과에도 제가 전화를 과장님들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그런데 요는 다들 핑퐁을 칩니다.

이거는 우리과 소속이 아니다, 이거는 우리과 소속이 아니다. 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과장님들끼리 상의를 해 보시오’라고 했는데도 답이 안 나와요.

행정업무가 지금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은 재난안전과장님이 가운데 중재를 해가지고 일을 처리하는 걸로, 건설과하고 공원녹지과에서 서로 협심해가지고 일처리하는 걸로 해가지고, 공사는 아직 시작을 안 했을 것 같은데 금방 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건도 그래요.

경사가 심해가지고 잡석이나 흙이 평상시에도 흘러내리는데 비나 눈이 많이 와가지고 또 완전히 무너져가지고 밑에 개인주택들한테 피해를 줬다. 또 이건 재난사고로 들어가잖아요. 재난사고입니까?

사고잖아요. 그런데 거기 가면 그 경사지가 정말 거의 일자로 서 있어요. 엄청 심해요.

그런데 서로 이게 네 거냐, 내 거냐 하고 핑퐁 치는 게 이게 상당히 목포시 행정의 문제다. 과장님한테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어찌 됐든 간에 중재해가지고 처리하기로 그렇게 했으니까.

그래서 점검이 중요한데, 요는 그런 절개지, 그런 사면 그리고 우리 눈으로 잘 안 보여요. 보면. 시립도서관 올라가는 도로 사면인데 이게 예전에 도시계획이 났던 데입니다.

도로가 났던 구역인데 경사 사면이 너무 심하다 해가지고 도시계획을 해지를 시켰어요, 거기를. 그 사면이 너무 경사가 심하다 해서. 그 정도로 사면이 경사가 심합니다.

거기에서 넘어가면 유창빌라거든요. 유창빌라가 시의료원 넘어가는 길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것은 응급조치로, 응급조치로 그 절개지, 이 소유는 건설과로 되어 있습니다.

땅 소유는. 그럼 시 땅이잖아요. 그럼 이게 지금 현재 흘러내리는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 사면에 대해서도 한 번 점검을 해 보시고 거기를 예방조치를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누구 과, 내 과, 네 과, 누구 과를 떠나서 서로 해당되는 그런 과들이 서로 협력해가지고 일을 처리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