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지금 천안의 이랜드물류센터에서 불이 나서 3일째 진화작업을 하고 있는데 옷이 1,100만여 점하고 건물 절반이 타버렸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저희 지역구에서도 어저께 한국병원 바로 옆에 옥상에서 용접을 하다가 그 용접 불꽃이, 불똥이 냉동기로 들어가서 그것이 불이 났는데 다행히 지나가던 경찰관이 그거를 발견하고 바로 119로 신고해가지고 조치가 됐거든요.
그래서 큰 인명피해는 없고 바로 진화가 됐는데.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시비 미확보사업 현황을 보니 재난안전과에 2건이 있어요. 노후 민방위경보시설 교체사업과 재난안전과의 스마트 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구축.
둘다 보니까 안전하고 직관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노후 민방위경보시설 교체사업 같은 경우는 미확보액이 4,900만원, 스마트 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구축은 국비 3,500, 시비 3,500인데 시비 3,500이 없어서 사업을 포기한다고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원인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