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제가 자료를 받으면서 진행 상황도 알고 어디에 들어가는지도 알게 됐는데요. 제가 서류식 할 때도 살짝 말씀드렸던 부분이 탄소중립형 버스 쉼터 경우에 당초 5대에서 2대로 줄었잖아요. 그런데 2대마저도 좋은 장소에 선정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나머지 사업 부분에서 사업지 선정하실 때. 그래도 물론 여러 여건들을 아주 고려하셔서 선택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사이니지라든가 버스킹 폴 이런 부분들이 노을공원에만 들어가 있게 되어 있잖아요.
그것도 바로 인접해서 돼 있다고. 연유를 여쭤보니 당초에 버스킹을 하면서 버스킹 정보도 사이니지에서 알 수 있게 그런 계획으로 했기 때문에 바로 인접에 설치를 계획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도 의회에 많은 위원님들 계시잖아요.
해당 상임위 위원들도 계시고, 이런 것들이 같이 공유가 되면서 적절한 이야기를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부분이 노을공원은 원체 이런저런 사업도 다른 부분에서 더 채워야 될 것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 스마트사이니지라든가 버스킹 폴은 좀 더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지역에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대반동도 여러 실무과랑 협의하는 과정에서 안 된다는 통보로 변경을 했다는 설명도 제가 들었으나, 실은 각종 야간경관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추진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을 했었어야 된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화광장도 버스킹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요. 지금 몇 대 설치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몇 개, 몇 개 설치된다고 그랬던가요?
버스킹 폴하고 스마트사이니지가? 3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