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전에 말씀드렸지만 행정하고 의회하고 신뢰의 기반을 다지는 게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고 생각해요. 그 시간이. 그런데 이제 의회 끝나가려고, 4년이 끝나가려고 시작하니까 저는 지역경제과만큼은 그런 희망이 보였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아마 일부 팀장님 아시겠지만―기획예산과에 혹시나 그런 부탁이 안 들어가면 시의회에서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씀드린 게 바로 그런 이유였어요. 하여튼 정지숙 국장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김대식 과장님, 이현주 팀장님, 이명숙 팀장님, 박치현 팀장님, 박미현 팀장님, 그리고 최은미 팀장님께서 이렇게 힘이 붙었을 때 뭔 일을 해 나가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아무리 목포시 재정이 힘들다고 해도 다른 팀으로, 과로 뺏기지 말고 지역경제과만큼은 소상공인.
진짜 정말 중요한 게 뭐냐면요. 제가 소상공인 컨설팅을 꽤 오래 했어요. 그래서 더 잘 알아요.
정말 잘 보육하고 안 무너지게끔, 그다음에 중앙에서 내려온 자본이 목포시 경제의 자본을 끌어가지 못하게끔 육성해 주고 보육해 주는 것이 지역경제과의 원천입니다. 아까 말씀도 잘 해 주신다고 했으니까 열심히 응원할 거고요. 하여튼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2026년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