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찾아가는 거니까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만약에 그런 것도 안 될 시. 안 될 시 지금 행정에서 한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그런 프로그램은 제가 엊그저께 하당 장미꽃길에서 시비, 도비 하나도 안 받고 본인들이 자체 충원해서 본인들이 스폰해서 기획 축제가 있었어요. 저 깜짝 놀랐어요. 오히려, 이런 말씀드리면 좀 죄송한데요.
시에서 그 정형화된 공연축제 행사보다도 엄청 다양하고 엄청 좋았어요. 그런데 그게 다 본인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기획하고 문화기획자가 달라붙어서 스폰을 서로. 그 지역 사람들끼리 십시일반 10만원씩, 얼마씩, 자기 가게 상품권 얼마씩.
그런데 그게 알고 보니까 자기 가게도 홍보가 되고 좋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언제까지 이런 행사나 것들이 공모사업이 없을지라도 문화기획자랑 그다음에 좀 시에서 좀 발굴해서 문화기획자나 청년창업자나 그런 분들을 상인회하고 이어주면 그렇게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그런 행사가 기획이 가능하겠다라고 이번 건을 보면서 제가 알게 됐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아마 상인회분들이 어디는 해 주고 어디 안 해 주고 하면 나중에는 공무원분들께서도 되게 힘드실 것 같아요, 이 문제로.
내년 재정도 많이 안 좋을 건데 그래서 그 문제를 우리 해당 팀장님, 과장님께서 한번. 그런 분들이 혹시 누가 했냐라고 하면 제가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한번 연락해서 혹시 연락드려도 되냐 해서 정보를 제공해 드릴게요.
그래서 한번 해 보면, 그분들이 한번 해 보면 ‘아, 우리 돈 얼마 안 들이고도 십시일반해서 할 수 있구나.’ 라고 하다 보면 좀 자연적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