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목포시가 이제 땅이 없다는. 어떻게 보면 산단에 입지들이 부족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살펴주시는 것은 높이 평가하는데 이제 자칫 잘못하다가는 오해의 소지도 있기도 하고요. 지금 이렇게 제가 일부러 말씀을 해 주시라고 했냐면 서류식 때도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이게 시민분들은 많은 부분들은 모르시고 계세요.
그래서 해군 신항만 부지가 있는데 왜 스마트그린산단이 다시 재검토가 돼서 재고려가 되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외부 우리 시민분들도 알 수 있게 행감에서도 이야기를 해 주십사 그런 마음에서 말씀드렸고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우리 여러 사업 중에 대체로 지출이 지금 11월인데도 많이 지출을 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시비를 확보를 못해서 집행을 못했거나 아니면 특정한 행정절차에서 지연이 있었을 수 있는데요. 이를테면 입주기업에 생산성 향상 비율이 많이 높습니다. 한 7억 정도가.
전체 예산이 한 12억이거든요. 그중에 2억7,000이 이월 예산이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도 지출이 되지 않았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이 뭔가요?
어떻게 보면 입주기업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예산인 것 같은데 진척이 이렇게 늦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