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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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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사실 행감 지적은 아니고 아까 해양항만과 오전에 했었는데 기후환경과 이번에 참 고생 많이 했습니다. 특히나 제가 3년 동안에―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상류 지역의 환경분담금을 더 높여야 되고 상향시켜야 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끔 해야 된다. 제가 알기로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정창권 과장님께서 계속 쫓아다니면서 주요 협의가 되고 있고, 특히나 올여름 같은 경우 정말 유례없이 더웠고 유례없이 습기도 많아서 상당히 공무원분들 그런 거 처리하려고 많이 힘들었을 건데 제가 그때 적어놓은.

제가 사실 서류식을 하면서 그분들 성함을 적어놨는데요. 아까 김영숙 팀장님하고 한 분이 더 계셨는데 고생을 진짜 많이 하셨더라고요. 행정감사라는 게 어찌 본다고 하면.

저도 3년 동안 똑같은 과제를 서로 보면서 오늘의 자리가 행정에 대한 뭔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시간인데 사실 저는 신뢰에 대한 것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신뢰도 회복하고 사업이 진행되면서 그런 공무원분들한테 국장님께서 격려를 많이 해 주시면 앞으로 내년에 있을 업무에 대해서도 상당히 실질적으로 힘이 나지 않겠냐 생각돼서 그런 의미로 오늘 한말씀 드립니다. (관계자를 향해) “김현숙 팀장님, 그분 성함이.

그때 오신 분이 누구셨죠?” 최은영 주무관님, 혹시 방송 보고 계신다면 다시 한 번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고생하셨다는 말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