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어떤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는 와야 돼요. 그리고 공적으로 무능력하면 사실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되고요. 사실 그래요, 모든 분들이.
하지만 특히나 청년. 그 정도 연구원분들이라 하시면 청년 정도 되실 건데 저희가 조금 더 사려 깊게 봐야 된다는 것은 목포의 슬로건이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 아닙니까? 혹시나 그분들에 가정이 있다고 한다면 그런 사유는 없어야겠지만 특정한 사유로 혹시나 그만뒀다거나 이유가 있다고 하면 살펴보거나 해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그분들이 몇 년을 고생하시고, 거기 업무를 담당하신 지는 제가 확인은 안 되나 만약에 수년간의 업무가 있고 누적된 양의 성과가 나왔으면 왜 이 사람이 그만두는지. 그리고 성과가 없고 무능력하니까 근평을 했는데 이만저만 해서 우리 센터에 맞지 않다 해서 그런 결정을 한 것인지 거기에 대한 사유는 정확히 나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