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박효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여기까지요. 그러면 센터장님, 제품은 만들기까지가 엄청 어려워요. 그런데 더 어려운 게 있어요.

판로예요, 이때부터. 아무리 좋은 상품 있어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고 홍보가 되지 않으면 사실상 죽은 제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실제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안을 해 드립니다. 특히나 과장님, 말씀 잘 들으십시오. 목포시 대외행사 불특정 관광객이 올 수 있는 곳, 공간, 의무적으로 그분들 부스 좀 해 주세요.

저희가 보니까 그분들 딱 나갈 수 있는 부스가. 한 행사 보니까 목포에서 하는 식품 관련된 박람회 딱 한 해에 한 번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아무리 만들어봐야 시에서 이런 공적 기관에서.

가장 좋잖아요. 돈 안 들어가고 불특정 다수가 오는 공간에 작게나마 만들어줘도 그게 판로가 확보되건 안 되건 간에 행정의 노력이 좀 되면 그분들께서 조금 더 목적을 갖고 열심히 하려는 동기부여가 될 거라고 개인적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그것은 돈 안 들어가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