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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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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후환경과는 제가 2년간 주장을 했어요. 왜 환경부담금이 발생하지 않은 우리가, 우리의 실수도 아닌 그런 문제 때문에 목포가 모든 피해를. 그리고 여름휴가 성수기에 이런 문제를 다 떠안아야 되냐.

그때 영산강환경유역청에 환경부담금 500만원씩 지자체에서 했었는데 이번에 1,000만원 이상으로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바다로 나와버리면 다 거르지 못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으로 저희가 약 2억 정도를 했는데 이 원인을 저희 목포시에서 앞으로 어떠한.

해마다 이렇게 될 건데 목포시는 어떤 방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지. 국장님, 제안을 하나 제가 이렇게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해외 사례도 보듯이 어차피 영산강 하구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나오는 출구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기름이 유출되면 기름띠로 멀리 도망가지 못하게 기름띠를 두르지 않습니까? 그와 유사하게 쓰레기 큰 것들은 가라앉은 것들은 못하나 해상에 부유하는 것들은 한 곳에 몰아서. 제가 알기로는 해수부에 청해선이라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바다에서 크레인으로 걷어 얹고. 그렇게 하면 저희가 올해 여름에 정화작업이나 불필요한 인력의 손실이 덜 나지 않을까. 그 부분 국장님한테 여쭤보려고 말씀드려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