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까 최지선 위원님께서 말씀 다 하셨고 이제 더 좋은 방안은 어제 김원이 국회의원이랑 같이 동행해서 뛰었었는데, 최근래에 그렇게 많은 인파가 목포에 있는 것도 처음 보고, 고속버스를 대절해서 오는 것도 처음 보고, 그분들이 분명히 이제 2차, 3차 일요일에 식사하시고 다 하실 것 아닙니까? 격상 문제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지금 러닝의 문화가 대한민국 스포츠 중에 특히나 생활스포츠 중에 엄청나게 갑자기 훅 튀어나왔잖아요.
어제 지방에서 꽤 마라톤 잘하는 목포 후배가 있는데 나가면 꼭 3등은 했는데 작년에 10등 했대요. 그런데 올해는 성적이 올랐대요 그래서 이것을 한번 의미도 의미지만 격상을 조금 더 시켜서 예산도 더 확보하면. 제 생각에 투자 대비 내수시장 경제 활성화로 본다고 하면 이만큼 좋은 스포츠가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 최지선 위원님 말씀하신 미비한 운영은 아마 2개 대회가 합쳐져서 그런 거 같고. 그다음에 운영요원이나 운영비가 모자라서 공무원들 내로나마 다 못하신 것 같다는 말이 있으셔서 하여튼 올해 경험으로 내년에 조금 더 격상해서 목포 내수시장이 조금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구상을 해 보시고 상임위에다가 말씀해 주시면 기획예산과에서 말씀드려서 약간 사이즈를 키워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