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굉장히 사실 그런 부분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문제가 뭐냐면 교육감 대회랑 같이 하다 보니 아이들이 뒤섞여 있잖아요. 일반인들보다 아이들이 더 많았단 말이에요.
통제에 따르지 않아서. 아무리 누군가 소리를 지르고 주로를 확보하려고 해도 이 두 대회가 겹쳐지는 바람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들이 달리는 확보가. 일(一)자로 달리는 게 아니라 지그재그로. 아시죠?
잘 보셨을 거 아닙니까? 어제는 개인적으로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 몸소…. 저 이외에도 박효상 위원님까지 같이 막 악을 지르면서 선로를 확보하는 그런 역할들을 해 줬었다는 말씀드리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다는 점.
이 대회를 주체하시는 입장에서는 일부 해명하실 부분도 있겠지만 어떤 느낌이 드셨는지, 어떤 부분들이 보완돼야 될지 생각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