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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401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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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나는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좀 있어요. 섬진흥원이 현재 목포에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사업 주체도 보면 5개 시군이 지금 현재 사업 주체를 하고 있고, 그럼 도대체 섬진흥원이 목포에 있는 이유가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섬진흥원으로 인해서 목포에 어떤 혜택이 있냐는 말이에요.

공공 국가기관이 여기 목포에 상주를 해가지고 있는데 과연 우리 목포에 어떤 도움이 되냐는 말이에요. 이번 현재 분담금은 내고 있고 지금 섬진흥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는데 과연 우리 목포시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나는 지금도 의구심이 들고요. 2028년도에 하겠다고 하는 그런 목표치도 다시 사업기간이 연장되어가지고 2030년으로 현재 그렇게 연장이 됐어요.

늘어났어요. 그러면 도대체 섬진흥원이 여기 있으면서 도대체 우리 목포 지역에 무슨 도움이 되냐는 이야기예요. 왜 여수는 2026년도에 세계 섬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우리 목포 지자체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냐는 이야기죠.

그리고 그것도 단독으로 못하니까 여기저기 지자체까지 다 끄집어들여가지고 분담금만 조성만 하고 있고. 현재 섬진흥원이 우리 목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큰 도움이 안 된다고 그러면, 내가 봤을 때 큰 도움이 안 돼요. 그리고 현재 기획예산과에서 설명도 전혀, 우리 직원이 거기 파견 나가있잖아요.

전혀 데이터가 없네. 두루뭉술해요, 다들. 이렇게 하겠다.

앞으로 하겠다. 그럼 무엇 하는데 분담금을 적립합니까? 돈도 없으면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