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고요. 박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최근에 건강보험공단 회의가 있어서 잠깐 갔어요. 그래서 지사장님하고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서 통합돌봄 관련해서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본인이 회의 참석을 못하셨다고, 그래서 약간 아직까지 좀 소통은 원활하게 되고 있지 않구나.
이런 느낌이었고요. 의사 일을 포함해서 관련 단체들도 거의 참여를 하셨는데, 통합돌봄 관련해서 현장에서는 좀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이후로 이렇게 가야 된다라는 장기적 방향에 대한 동의는 사회적으로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똑같이 우려.
이전에 업무보고 하실 때도 저희가 잠깐 언급이 됐습니다만 한 가지는 “인원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 2명밖에 안 계셨고 막 그 상황까지 다 알고 계시더라고요. 4명까지 늘어가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인지는 하고 계시는데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계시고요. 또한, 본인들이 무언가 사업 제안을 했을 때 목포시에서 예산 때문에 이 사업이 현실화되기는 조금 어렵다라는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저희가 국비, 도비, 시비 매칭해서 내년에 이렇게 예산을 세웠다 정도만 언급을 했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지역에서 만약에 새로운 뭔가 제안을 기관에서나 내지는 의료단체나 이런 데에서 했을 때는 그걸 사업으로 저희가 예산만 있으면 또 받아서 할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