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이미 독감이 많이 유행이 되어버려가지고 이제 지금 하기에는 그렇지만 그래도 적어도 독감이 계속 유행, (기침소리) 지금 누가 또 기침하셨는가요? 그렇죠? 아니죠?
감기는 아니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혹시나.
혹시나 감기가 더 유행하고 번지기 전에 미리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예방캠페인 그리고, 혹시 소장님, 있잖아요. 이제 곧 본예산 또 다가오잖아요. 다른 해당 국에다는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혹시 공무를 열심히 하시기 위해서 참석하시는 그 열정은 좋으나 혹시나 감기기운이나 있으시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잠시 쉬시든지 참석을 안 하셔도 좋으니까 의회에 그런 부분을 말씀하셔가지고 쉬시라고 권고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해당 사무를 하고 계시니까 시청 본청에다가 말씀하셔가지고, 개인의 건강이 먼저입니다. 먼저 건강하셔야지 일도 하시니까.
그다음에 보건위생과나 홍보과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말씀해가지고 캠페인식으로 만들어가지고 계속 독감 유행하고 있으니까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짜셔가지고 해 주시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