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제가 본예산 때 말씀드려고 했는데 여기 홍보팀은요, 홍보과 승격을 해가지고 따로 하나 나와야 돼요. 미디어과가 하나. 홍보는 홍보대로 가고 미디어팀은 따로 만드는, 제작은 따로 하나 만들어야 해요.
승격해가지고 따로 하나 해야지. 지금 보십시오. 주요 언론사의 확장보다 지금 개인 미디어 하시는 분들 봐보세요.
거의 기업이에요. 혼자, 흔히 그 누구입니까? 쯔양이신가요?
뭐 그냥 일반 언론사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잖아요. 지금 시대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으니 저도 적극 도와드릴 건데요. 국장님께서도 이것 진짜 고민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도 점점 움직이고 있어요. 가시화되고 있고. 이 미디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어요.
다들이요. 그런데 만약 목포만, 특히나 저희가 문화, 관광, 예술에 관련된 진짜 특화된 도시인데 특히나 맛의 도시인데 그런 것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이 딱 1개밖에 없지 않습니까? 미디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