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재훈 의원 발언
위원 밤에 와서 ‘어? 불빛들이 있는데 가보고 싶다.’ 그런데 거기까지 가는 중간 길이 캄캄해서 무섭잖아요. 여성들은 무서워서 못 간다니까요.
어제도 제가 말했는데 맨정신에 못 간다 했어요, 무서워서. 그 가는 길이 도로가 아니라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옛날 해양경찰서 앞에 인도 도로가 있거든요.
그 길에다가 환하게 전등을 해 주면 또 보고. 환하게 비추고 있으면 사람들이 거기까지 걸어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안쪽에 포차까지도 갈 수 있는데 무서워서 삼학도까지 못 가서,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이왕 하실 때. 하면 좋아요. 일단 해야 돼요, 진짜.
해야 되는데, 관광객이 가게끔 만들어주자 이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더요, 과장님. 지금 삼학도 부두가 어쩔 수 없이 공사 때문에 배가 그쪽으로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