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그다음에 아까 최환석 위원님 말씀대로 솔직히 저희가 회기가 의원들 지금 남은, 어떻게 보면 이번 올해 12대 시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이게 마지막 꼬리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돼요.
제 개인으로는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이것 구조물 너희들이 승인해가지고 만들었는데 이것 봐라. 또 빛잔치처럼 시내처럼 불만 켜놓고 아무도 오지 않는 텅빈 도시가 됐지 않냐.
흉물 됐지 않냐. 책임 있지 않냐.” 그렇게 했을 때 제가 책임을 면피해야겠다가 아니고 진짜로 “이것 정말 사업 승인 잘했다.” 잘해가지고 진짜로 랜드마크, 이것 제가 했다고 어디 가서 자랑하고 싶어요. 진짜 그 마음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금 국장님께서 특별히 더 각별히 신경쓰신다고 하셨고요. 역시 지금까지 박인지 과장님 그리고 김현곤 팀장님도 역시 다들 말씀하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