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형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효상 위원님이 외달도 관광 쪽 말씀하셨는데 그만큼 효과가 안 나타나잖아요. 효과가 안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방문객이 적고 민간자본이.
방문객이 많아서 수익이 날 것 같으면 민간자본이 들어가서 어떤 사업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런 쪽으로 순행되지 않는다, 선순환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런 측면이잖아요. 그러려면 우리 관내 섬을 제가 저번에 조례에 발의한 것과 같이 관내 섬에 우리 목포시민들도 장벽 없이 쉽게쉽게 갈 수 있게 하면.
외달도 같으면 20만 시민이 자유롭게 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내면 그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고 봐요, 관광 활성화가. 그러면 외부 관광객도 오고 케이블카하고 연계돼서 섬하고 활성화될 수 있다고 봐요. 이것이 관광과 업무인데.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목포시민이 관내 섬을 갈 때 1,000원으로 갈 수 있게 그것을 누차 말하고 누차 지겹게 말하고 주장하고 있는데 계속. 이 부분도 올해 예산 올렸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삭감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