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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1회 제7관광경제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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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당히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추진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마지막 하나.

요트마리나, 저랑 과장님이랑 팀장님이랑 한 6번, 7번째 했어요. 제 주장은 뭐냐면 과장님을 믿고 신뢰하고 해당 팀장님도 신뢰해서 여기에 나온 금액 예산이. 지금은 감액돼서 한 1억 5,000 정도 됐는데 감액 3,300만원 해놔서 했는데 주 요는 뭐냐면, 제가 주장한 것은 ‘실질적인 운영 대비 여기에 재원이 들어갔을 때 효과를 내지 못한다.’ 과장님과 팀장님은 그러더라도 ‘대외 VIP나 내외 귀빈들 오셨을 때 목포 연안에 대한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뭔가의 조건이 돼야 된다.’ 충분히 제가 공감하고 있었지만 그 뒤로 운영 사정을 봤을 때, 제가 봤을 때는 횟수나 그분들을 봤을 때 그 돈이면 목포에서 대체로 운영하는 선사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통해서 하면 안 되냐.

금액을 따져 보니까 3만원씩 해도 1년 인원수로 보니까 한 돈 1,000만원 정도 안이면 해결되겠더라고요.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자꾸 오셔서. 오늘 본예산 심의, 마지막이니까.

저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목포시에서 이 선박 자체를 계속 운영하는 것은 저는 아직도 잘못된 거라고 생각돼요. 그리고 과에서는 분명히 저한테 약속했는데 약속도 지켜지지 않으셨고.

제가 하나 제안을 더 해 볼게요. 8개월이면 3, 4, 5, 6, 7, 8, 9, 10. 총 1, 2월 빼고 동절기 빼고 운영하신다는 건데 그러면 1년이 또 가요.

제가 제안한 것같이 고용 승계나 여러 가지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직영체제가 아닌. 거기 그 조건에도 목포시에 위탁 운영 관련돼서 내빈이나 귀빈이나 평균 년에 몇 회 정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실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

특히나 고용 승계에 대한 부분도 민간위탁 조항을 넣어서 할 수 있는. 그다음 민간에서 하면 제 생각에 직영보다 훨씬 수익이 더 많이 나온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홍보도 많이 하고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사용에 더 제한되지 않고, 운영 횟수나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사용의 목적이 만약에 그런 것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하되 그런데 8개월은 안 돼요. 왜냐하면 다음 집행부가 내년 하반기 6월, 7월에 오시더라도 저희가 만약에 2회 추경 정도 예상을 하면 한 8월 정도 될 거 아닙니까? 7~8월 사이 될 거 아니에요, 추경이.

그러면 그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3, 4, 5, 6, 7 하고 한 달 정도 쉬어도 괜찮으니까 그 뒤 다음 집행부한테 맡겨놓으세요. 8개월 잡지 말고 그다음에 오시는 분들이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되짚고 이것을 위탁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다시 직영을 할 것인지는. 그 방법 어떻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