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발굴하는 것들도 우리 목포 지금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이야기해가지고 하는 부분도 있고, 그쪽에서 우리 목포에서 할 수 있는 일들도 같이 발굴하고 해야지만이 효과가 있지, 우리 목포에 있는 시민들이 맨날 가가지고 상생하고, 도농 도와주고, 물건 팔아주고, 이렇게 하고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안에서 우리 목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서로 간에 발굴을 해가지고 교류가 돼야 진짜 교류가 되는 것이지, 어떻게 일방적인 사랑만 합니까? 전혀 저쪽에는 지금 현재 마음의 문이 열리지를 않았는데. 언제까지 마음의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계속 애절함만 보여줄 겁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그쪽에 대표성이 있는 집행부들하고 논의를 해가지고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을 교류를 신안주민들이 목포에 와서 할 수 있는 일들 또 우리가 신안에 가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으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