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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401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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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안군 쪽에서 그렇게 해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책을 모색을 하셔서 목포시에서 요구할 부분들은 요구하시고, 통합추진위원회라는 것은 양대 시군이 구성이 어느 정도 비가 맞아가지고 뭔가 결합이 되고 자꾸 교류가 되고 거기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어가면서 뭔가를 찾으셔야 되는데, 한쪽에서만 불붙어있지 이쪽에는 이미 식어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2026년도 예산에는 이런 내용이 조금 확대가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관계자들끼리 의지가 조금 있다면 다음은 100%는 아니지만 의지가 10%라도 있다면 “너희도 똑같이 우리하고 발맞춰서 뭔가 좀 같이 가보자.” 목포시민들뿐만 아니라 신안군에서도 찬성을 하신 분들이 있으니 그분들 위주로라도 추진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해서 포럼도 열고 뭔가를 같이 해서 성과 분석도 같이해 보고 해서 정 안 되면, 또 민간까지 계속 확대를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간은 말 그대로 요식행위처럼 상생교류한다고 도농으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행위밖에 없고 실질적으로 머리들은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방법을 우리가 제시를 해 주셔야 한다는 이야기지.

하여간에 그 부분은, 물론 과장님도 힘드시겠지만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게 어느 정도 나와야 행정적으로라도 “우리가 도저히 안 되니까 국가에서라도 어떻게 좀 해 주시오.” 이런 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