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방금 존경하는 박수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행사 잔액이 남아 있었다. 왜 잔액을 남길 정도로 그렇게 허리띠를 졸라매고 했느냐. 차라리 그 돈으로 더 멋진 행사, 알뜰한 행사, 알뜰은 허리띠 졸라맨 것이고, 멋진 행사로 좀 더 뜻있는 행사로 이렇게 승화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하는 그런 아쉬움도 남습니다.
목포는 지금 항구축제하고 문화유산 야행이 어떻게 보면 목포의 대표축제예요. 그런데 항구축제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문화유산 야행도 상당히 행사 자체가 많이 왜소해지고 축소됐다 하는 그런 평가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 그런 행사를 하시면서 예산상의 어려움은 있겠습니다마는 또 그것을 극복하고 멋진 행사로 만들어 내는 것도 부서에서 할 일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공영개발예산 한번 볼까요? 계속비사업조서에 보면 11쪽에…. 11쪽 계속비사업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