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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1회 제8관광경제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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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이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돼요. 왜냐하면 다들 정치인들이 그 표 무서워서 절대 안 합니다. 누가 들어와도 안 합니다.

제가 도장을 찍는데, 어떤 누가 들어와도 정치인들 말 믿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정치인은 정치인이에요. 4년짜리 권력 따지려고, 표 계산하면서 하는 사람들이 정치인이에요.

저도 정치를 하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욕 먹을 거 각오하고 내 살을 깎아낸다는 고통 분담의, 그 정도는 같이 해 줘야지 이게 가능하지. 3억이라는 돈 엄청나게 큰 돈이지 않습니까?

특히나 요즘 같은 시기에. 뻔히 마이너스가 날 줄 알면서도. 어찌 말하면 저희는 다 배임의 공동체일 수 있어요, 실제로.

그 사업을 하는 모든 이거 심의하고 심의 통과시켜 준 사람도 배임이에요. 왜? 적자의 폭을 뻔히 알면서도.

그런데 그것을 알면서도 이 사업을 통과시켜 준다? 3년 동안 그렇게 기회도 드리고 했었는데. 이제 마지막이잖아요.

왜 제가 이 말을 자꾸 하냐면 내년에 어떤 누구든지 정치적으로 다시 의회 13대에 들어올 수 있을지 없을지는, 그것은 개인적인 능력이니까 제가 말씀 못 드리는데 있을 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 자리에 있을 때, 그것이 저의 책무가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상임위 위원들께서 외달도 관련돼서 욕먹을 거 각오하시고 다시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1년 사업비 이거 삭감하고 외달도 자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저는 다시 한 번 이번에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