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유란 의원 발언
위원 라고 본다면 여기 있는 기금사업 1부터 7까지의 부분들이 실제적으로는 그 사업의 내용들이 거의 지금 현재 각 과에서, 관련 과에서 하고 있거나 혹은 딱 이 사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유사한 형태로 하고 있거나. 라고 하는 형태를 벗어나지 않아서 이것이 실질적으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할만한 사업들인가. 어찌 보면 큰 목돈을 가지고, 예를 들면 영암이나 이런 데는 아예 병원을 열었잖아요, 소아병원을.
이런 형태로 그동안에 우리가 재정이 어려워서 하지 못했던 어떤 큰 목을 하나 이 사업으로 우리가 해 보자. 저는 이런 형태로 이 기부금을 사용하는, 운용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되지 않은가. 그렇지 않고 여기 보시면 저도 쭉 봤는데 2,000만원 들여서 교육비 지원사업하고 1,500만원 들여서 뭐하고 이런 형태로 하면 그냥 각 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과 별반 다르지 않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