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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유정 의원 발언

401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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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는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리고 계속하시는 분들이 10년간 하시는 거잖아요. 그 사이 10년이 흐르면 연세가 많이 드신 거잖아요.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냐면 담당부서에서도 이 일이 힘들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분이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한 분이 계속하고 한 단체에 계속 맡기게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자료를 주십시오.

그분들이 언제부터 근무했는가 근무형태하고요. 그다음에 이분들 생년, 월일까지는 필요 없어도 거기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24년, ’25년, ’26년이 매해 기준도 없고 원칙도 없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요. 왜 제가 그렇게 느꼈냐면요. 그래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거지요. ’24년도에 10개월이라고 하셨지요.

그때 하실 때 그랬어요. 그럼 왜 안 하냐? 나머지 개월은?

혹한기하고 혹서기가 있기 때문에 이게 힘들어서 그 기간에는 어렵다. 그래서 10개월을 계약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25년도에 임금 인상돼서 올라왔어요.

인상 이유가 전국체전 때문에 이걸 인상해야만 된다. 왜냐하면 개월수가 늘려야만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다음에 ’26년도에는 또 11개월이라고 하셨어요.

올 같은 경우에도 10개월을 계약했는데 1개월을 더해서 11개월을 그분들이 하게 돼서 그렇다. ’26년에는 11개월을 근무를 하려다 보니까 이렇게 늘어났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매번 이렇게 혹한기하고 혹서기 피해서 10개월이었다.

그런데 전국체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해만 이렇게 하겠노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또 ’26년에는 또 달라지는 거예요, 이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