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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401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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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1 토막 났어요. 80억 본예산 세울 때도 우리 상임위 위원장인 저를 포함해서 위원들이 도로포장 상태라든가 유지관리보수였기 때문에 엄청난 염려를 많이 하고 예산을 확보해서 할 수 있도록, 안전과 관련되는 부서이기 때문에, 유지관리부서이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해서 하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더 늘어난 것이 아니고 4분의 1 토막, 완전히 4분의 1 토막 나버렸네요. 그래가지고 이것을….

이거 진짜 너무 한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일을 하실랍니까? 다른 건 다 하고 나더라도 시내 일원 간선도로 재포장 같은 경우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나마 14억 2,400 정도 됐는데 올해는 아예 5억이네요.

그리고 그다음에 149쪽 같은 데도 봐도 노후 보도 정비, 도로 보수 응급복구, 도로 표지판 정비 같은 경우도 작년에 7억 2,600이었는데 올해는 아예 1억 5,000이에요. 5억 7,600이 삭감됐어요. 지금 도로표지판 같은 경우도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과장님하고 국장님,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과장님한테도 전화했더니 거기는 국도 부분이라고 하는데 시내도 도로표지판에 필름이 떨어져가지고 삼학도 쪽, 갓바위 쪽도 그러고 떨어진 데가 많이 있어요. 관광객들한테 완전히 창피스러운 일이에요. 이것을 더 늘려도 시원찮을 판에 아예 4분의 1 토막이 나버렸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