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입장을 너무 잘 헤아립니다. 그런데 사실은 전라남도에서 이 농공단지 도로 포장으로 써라, 5억을 내려줬는데도 집행을 하지 못하고 1년 가까이 딜레이되다가 2026년도에 하겠다라는. 맞습니다, 과장님 상황도 이해되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도 예산이 넘어왔는데 왜 우리 해 주지 않냐.’ 원성이 사실 많이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 돈을 다른 데다 써버리고 ’26년에 포도시 태웠다는 것은 정말. 우리가 보통 그렇습니다. 시비 매칭을 못해서 1년식 딜레이되는 것은 이해가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도에서 목적을 정해 줘서 내려준 예산마저도 올해 못 세우고 다른 데다 썼다가 내년에 태운다는 게 원칙상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과장님, 아무튼 제가 과장님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다른 당시 때 담당자분이라든가 예산 관련된 분은 반성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또 실과에서는 이런 것들이 꼭 반영될 수 있게 예산부서에 강력하게 얘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