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제가 이 질문 드리면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하실 수 있어요. 항상 부자들이 하는 말이 ‘큰 것이 아니고 조그마한 거 아껴서 그 정도까지 갔다.’고 항상 동일시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이게 실제로 쓰이는지 안 쓰이는지 궁금해서요.
실내체육관은 아마 직원분들 계시니까 채널에 방송 나가지 않습니까? 시의회 방송이요, 유선 채널에. 그래서 아마 필요하신 것 같은데.
부주산 관리사무실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359페이지 유선방송 사용료인데 실내체육관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시의회 회기 때 방송이 돌아가니까 아마 시청 가능한.
그런데 부주산 사무실 방문을 그냥 조용히 갔다 왔는데 그게 그 날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조금 제가 보기에는 근무나 여러 가지 보았을 때 썩 좋지는 않았다고 생각돼요. 여기도 유선방송을 보시나요, 여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