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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1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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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보호장비만 있었어도 죽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왜 그런 일이 발생됐는데도, 이게 만약에 저희 가족의 일이라고 하시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과장님, 하여튼 이 문제는 뭐 시와 개인업자 간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첫 번째 시민의 안전보행에 대한 침해, 두 번째 주로 타는 청소년의 생명권 아닙니까? 그리고 세 번째는 운전하고 다니시는 분들 깜짝깜짝 놀라잖아요.

지금 이게 문화가 이미 잡혀버렸어요, 그렇게. 그래서 이 문화가 더 뿌리 깊게 박기 전에 시에서나 지자체에서 어떤 수단을 좀 마련하셔야지. 계속 이렇게 두시면 이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교통행정과랑 그다음에 주된 사무 보시는 팀장님들이랑 그다음에 우리 건설과에서 이 부분은 협조하셔가지고 이 문제를 2026년도에는 어떻게 풀지 한번 방안을 짜셔가지고 저한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