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박효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박효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우려를 다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마음 잘 추슬러주시고.
아까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공적인 일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세밀하게 판단해 주시고.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자면요. 특정, 업체 이름을 말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해당 앱에 들어가면 지도상에 이게 어디에 위치되어 있는지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저도 보거든요. 우리집 주변에 어디 어디 위치에 있는지. 가끔 도로에 위치해 있는 경우도 있어서 ‘도로 위험한 거 아닌가?’ 가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최대한 단속 실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말씀드리고요. 위원장 하나 발언 좀 하겠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렸었잖아요.
사용료 징수 부분에서요. 목포시 다른 부서에서는, 어울림도서관 같은 경우에 전기차 충전기 사용료라는 세입 부분이 있었다. 목포시에서 관리하는 많은 주차장 부분에서 관리하고 있는 충전소는 어떠냐라고 하니까 처음부터 당초에 협약이 유지관리라든가 전기료 이런 것들은 다 업체에서 하는 만큼 사용료는 전액 목포시에 환수되지 않는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맞지요, 과장님? 그런데 목포시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을 집행하고 있는 평화광장이라든가 용당1동 주차장들은 전기차 충전을 저희가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 협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주시고 사용료가 꼭 목포시로 환수될 수 있도록 조항을 신경 써주시라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해당 팀장님이 저한테 얘기하셨는데 공유재산 사용허가에 따른 수입 이것도 미납들이 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누락되지 않게, 벌써 ’23년도분부터 미납처리가 많거든요. 한전에 잘 이야기하셔가지고 목포시에 한 푼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