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해결방안을 모색하려면 내년 1월 추경에 이거를 과나 팀에서 위탁을 줄지, 지금 주정차 인원이 모자란데 그 인원을 가지고 다시 땜방을 해서 할지, 1회 추경 때 세우세요. 이런 비용은 세워도 아깝지 않아요. 만약에 위탁을 한다고 하면 제 생각에는 분명히 하실 분들 많을 거예요.
왜냐하면 행정의…. 이게 제 생각에도 그래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할 수 없는 일이 있는데 목포 시내를 계속 다녀야 돼요.
그럴 거 아니에요. 단속을 하려면. 그런데 1대의 차로 그거를 계속한다?
제 생각에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거를 민간에 맡겨가지고 수거를 하게 되면 수거비용이 나올 거 아닙니까? 아까요.
강서구 조례 한번, 강서구 거 봐보세요. 그러면 아까 말한, 다시 말한 5km에 5만원, 4만원인가요? 그다음에 1km당 1만원씩.
그러면 운영비가 제 생각에 충분히 나올 거예요. 30분당 700원, 맥시멈 하루에 1만 5,000원 하면 분명히 운영비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시 재원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고서라도 분명히 운영이 가능할 것이다고 개인적으로 추측이 돼요.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는 내년 1월 추경에 이 비용만큼은 아니면 위탁에 관련된 것만큼은 꼭 계획을 세워 주세요. 그러면 아마 해당 공무원분들이 조금 실적에 관한 것들이나 무게가 덜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