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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1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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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연히 해당 과장님과 팀장님들이 당연히 이 사업을 추진을 안 했고 해당 과정에서 업무 인수인계를 어떻게 받으셨는지 모르겠으나 행정의 책임이라는 건 어떤 누구든지 해야 됩니다. 주변에서도 국혜미 과장님을 많이 부탁하고 주변에서 행정적으로, 인력적으로 잘하시고 좋은 사람이다는 거 알고 있어요. 알고 있으나 저는 지금까지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 이 세 분이 처음부터 제가 이런 행정의 지적을 하기 전에 아니면 질문 답변이 오갔을 때, 제가 가장 서운한 게 뭐였냐면 해결방안도 제시하지 않고 끝까지 해명으로 일관한 그 태도에 대해서 사실 지금도 마음이 안 풀렸어요.

그런데 의원이라는 것이 지적만 하고 해결방안을 제안을 못 한다고 하면 그것도 의원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에는 마무리를 해결방안까지 모색해서 위탁을 하거나 여러 가지 방안을 제안드린 것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이유가 어떠한 이유로 흘리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 감정을요. 그러나 행정의 책임은 어떤 누군가는 분명히 져야 되고 다시는 반복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안전과 생명이에요.

안전과 생명이에요. 생명하고 직결되어 있는 이 문제를 어떻게든 풀어나가는 것도 행정에서 해야 할, 감내해야 할 책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잘못을 시인을 하시고 내년에 새로운 방안에 대해서 하신다고 하니 상임위도 상임위지만, 저한테는 꼭 말씀을 해 주십시오. 4년 동안 아까 말씀처럼 시정질문부터 시작해서 5분 발언까지 정말 관심이 많은 사항이에요.

그래서 제가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이걸 그러면 어떻게 신고를 받습니까?’ 했을 때 카카오 오픈채널을 오픈해서 제가 따로 받았다니까요. 그래서 그거를 업무를 이관시켜준 거예요. 그랬더니 아까 단톡방에 제가 읽어드린 그런 문자가 나오는 거예요. 2년을 운영했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되게 먼 건 알아요.

그런데 행정에서는 단속, 지도가 우선돼야 하고 2차적으로 기업의 윤리적인 태도. 이분들도 이번으로 해서 진짜 반성하셔야 되고 보호장비, 여러 가지 등의 경찰서랑 업무협약이라든가 업무를, 많이 대화를 나누셔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드십시오. 이번에 진짜 꼭 만들어 주세요.

참고로 모 지인의 딸인데 얼굴을 시멘트에 다 긁어버려가지고…. 참 별의 별 일이 다 있어요. 특히 새벽에 어르신들.

다 자빠져 있고 어떻게 하는 거, 혹시나 어르신들 가시다가 넘어지면 새벽에, 새벽기도 가다가 넘어지시면 그 책임은 도대체 누가 질 거예요? 누가 질 거냐고요. 장시간 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토론했고 해당 담당과장님께서 이 문제 해결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신다고 했기 때문에 오늘 문제는 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관리체계나 여러 가지 잘 관리해 주시고 그다음에 특히 차량 같은 경우 하루에 5km 뛰었다는 거는 진짜 이건 재정 낭비예요. 정말 재정 낭비라고요. 그렇게 재정위기라고 해 놓고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재원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서로 반성해야 됩니다.

일부러 제가 담당자분들 배석시킨 이유는 그런 이유예요. 업무는 있고 할 일은 있는데 어떻게든 일을 하지 않았어요. 담당자분들께서도 이 시간을 빌려서 정말로 다시 한번 반성하시고 이 업무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할 것인지 팀장님, 과장님, 국장님한테 지금 현장의 불편한 점이나 실제로 현장을 운영하면서 이만저만해서 이건 못 하겠다,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이건 인력을 그냥 위탁을 줘가지고, 아까 말한 다른 곳으로 일을 줘가지고 행정에서 할 일이 아닌 것 같다는 등의 말씀을 해 주셔야 돼요.

현장에서.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 그다음에 담당 공무원분들,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고 아까 말씀드린 전기 충전도 역시 따로 계상해가지고, 따로 하시고.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