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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지선 의원 발언

402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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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번에 김대중마라톤과 교육감배마라톤 같이 하면서 김대중이라는 이름을 더 띄우려는 노력도 있었는데 실제로 목포에 김대중을 떠올릴 만한 콘텐츠라든가 기획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시기적으로 목포가 그것을 누릴 수 있는. 이를테면, 그분들의 주장과 모든 것을 다 수용할 수는 없겠지만 좀 연계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가 같이 있을 때 하면 어떻겠냐라는 제안들도 하시더라고요.

이를테면 축제라든가, 목포시민 전체로 같이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방안도 해 주시면 어떠냐. 그리고 김대중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게 필요하다. 단순히 대회 명칭에만 붙일 게 아니라.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드릴까 했는데요. 여러 에피소드들, 아쉬웠던 부분 내용에는 포토존이라든가. 이를테면 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한 공간들에 대한 부족함이라든가 이전 전체적인 아쉬움들이 있다고 이야기가 나와요.

끝나고 나니까 최근에 저한테 이것저것 얘기하시더라고요. 이런 소통할 수 있는, 의견을 취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제안 받습니다’ 이런 것들.

이런 것들 통해서 이야기를 들어보심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드려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